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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드디어 정착합니다. 글쓴이 채원맘 2012-05-22

안녕하세요

 

수원에 채원 엄마 입니다. 결혼을 좀 일찍 해서 일까요.

 

금 결혼하는 제 친구들은 집한채씩 떡 하니 받고들 시집도 잘 가던데, 어찌 저는 어린 나이여서 였

 

을까요. 이것 저것 재는거 없이 정말 사람하나 보고 시집을 왔습니다.

 

그런데 결혼은 정말 현실이였어요. 달콤했던 결혼 생활은 잠시 였던것 같고. 2년에 한번씩 전세집을

 

옮겨야 했습니다.

 

적게는 천만원에서 제일 많은 금액으로는 삼천만원까지ㅠ  적응할만 하면 이삿짐을 싸야 한다는것이

 

어느때 부터는 스트레스가 됬었습니다.

 

중간에 친척분의 소개로 광명에 재건축 빌라를 구입하긴 했지만, 제가 생활할수 있는 실생활 공간으

 

로는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러다 선배의 소개로 여기 SI공경의 신과장님을 알게 됬습니다. 

 

그냥 처음엔 폭폭한 제 이야기를 아는 동생 마냥 찬찬히 들어주고 웃어만 주었지 부담을 주지 않으시

 

더라구요. 그래서인가 왠지 더 편안해 졌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먼저 내집하나 마련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게 되었고,  광명집을 적당한 가격에 팔아서, 경매 아파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 고집으로 떨어지기를 두번,  다른 사람 같으면 좀 보채기도 하렷만, 정말 편안히 잘 대해 주더라구

 

요.  나중엔 "모르겠어요 알아서 해주세요. 이거 너무 머리 아파요" 라며 나뒹굴었고 그때부터 그동안

 

믿었던 신뢰로 신과장님께 의지를 했지요.   그러다 세번째에 지금 사는 제집을 마련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 여기 이공간 제집을 한번 돌아봅니다. 너무도 포근하고 아늑한 우리집이요.

 

이제는 누가 나가라 들어와라 소리도 하지 않고. 제가 평생을 살던 내일 나가던 다 제맘입니다.

 

이제는 조금 욕심이 또 납니다.  신과장님 저 쪼그만 빌라 한개만 더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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